용산에서 경찰의 과잉집압에 의해 사람이 5명이나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 생각난 것은
과거 거대한 민주화 운동뒤에 있었던 슬픈 희생양이었고
비로소 '기회'가 찾아온게 아닌가 였다.
시발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기회 운운 하다니
그것이 비록 전략적으로서는 옳을지라도 사람으로서는 옳은게 아닌데.
난 존나 개새끼다.
처음 생각난 것은
과거 거대한 민주화 운동뒤에 있었던 슬픈 희생양이었고
비로소 '기회'가 찾아온게 아닌가 였다.
시발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기회 운운 하다니
그것이 비록 전략적으로서는 옳을지라도 사람으로서는 옳은게 아닌데.
난 존나 개새끼다.
# by | 2009/01/20 15:55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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